T2B(http://t2b.kr) 는 하루치 트위터 글을 모아서 블로그로 포스팅 해주는 서비스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트위터에 작성한 자신의 트윗을 모아서 하루에 한번 자신이 운영하는
서비스형 블로그에 포스팅해주는 웹 서비스 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2010년 3월 21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던 바 있었는데.....
해당 서비스에 가입하여 다 죽어가던(...) 블로그를 살리고 있었던 나로서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었고ㅜㅜ 유사한 서비스를 뒤져봤지만 해외에도 없어서 블로그가 점점 말라죽어 가던
찰나..! T2B가 다시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오늘 접하고 눈물을 쏟으며 바로 가입하였다.
T2B를 사용하여 생기는 좋은 점은 여러가지 있지만, 무엇보다 트윗의 백업을 꼽고 싶다.
먼저 트윗은 인스턴트성이 강하여 몇일만 지나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된다. 그래서 예전에 쓴
트윗을 다시 보고 싶으면 한참 되짚어 돌아가야 하고, 가끔 트윗중에서는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은
트윗이 있는데 오래 지난 트윗은 소멸되어(는거맞나? 확인하지 못함) 찾을 수 없게 되곤 한다.
그런 경우를 위해서, 트윗을 하루에 한번씩 서비스형 블로그에 포스팅 해 두면 훗날에 자신의
트윗을 살펴보기가 용이해진다. ...물론 트윗의 인스턴트성을 좋아한다면, 한동안만 노출시키고
비밀글로 돌려놓으면 되지 않을가 싶다.
또다른 장점은 블로그 유지성. 트위터의 트윗 백업 서비스는 이외에 몇개 더 있는걸로
기억하는데(죄다 해외서비스던가) 그것들보다 t2b가 좋은 점은, 블로그 포스팅으로 처리 해 준다는
것이다. 블로그 포스팅이 하루 한번 이뤄짐으로써, 기존에 블로그를 쓰다가 트위터를 하는 바람에
사용율이 급감하였지만 그렇다고 아예 중단하지는 않은 - 가끔은 블로그에 포스팅할만한 건이
생기기 때문에 - 나같은 사람에게는 블로그가 아예 숨지지 않도록 씌워놓는 인공호흡기 같은 것이다.
나와 같이 블로그를 드문드문..사용하시면서
트위터를 즐기는 분들이여, 함께 하지 않겠는가!!ㅠㅠㅠ
(지원서비스 :
싸이블로그 |
이글루스 |
티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으아ㅜㅜㅜㅜㅜ 바로 저번 포스팅에서도
눈물을 쏟고 있었듯이, 트위터->블로그 배달 오픈 소스파일을 열어보며 아 이걸 어느 세월에
공부해서 이글루용으로 바꾸지...... 하고 암담해하고 있었는데ㅜㅜㅜㅜㅜㅜ t2b가 다시 서비스
됨으로서 내 고민은 상쾌하게 해결되었다ㅜㅜㅜㅜㅜㅜㅜㅜ 물론 xml-rpc api 는 좀 배워보려고
생각하던 중이라서 어차피 천천히 시간들여가며 공부 할 요량이지만 촉박함에 전전긍긍하며
답답함을 안고 하진 않아도 된단거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으으
좀더 자세히 말하면, 트위터에 작성한 자신의 트윗을 모아서 하루에 한번 자신이 운영하는
서비스형 블로그에 포스팅해주는 웹 서비스 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2010년 3월 21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던 바 있었는데.....
해당 서비스에 가입하여 다 죽어가던(...) 블로그를 살리고 있었던 나로서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었고ㅜㅜ 유사한 서비스를 뒤져봤지만 해외에도 없어서 블로그가 점점 말라죽어 가던
찰나..! T2B가 다시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오늘 접하고 눈물을 쏟으며 바로 가입하였다.
T2B를 사용하여 생기는 좋은 점은 여러가지 있지만, 무엇보다 트윗의 백업을 꼽고 싶다.
먼저 트윗은 인스턴트성이 강하여 몇일만 지나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된다. 그래서 예전에 쓴
트윗을 다시 보고 싶으면 한참 되짚어 돌아가야 하고, 가끔 트윗중에서는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은
트윗이 있는데 오래 지난 트윗은 소멸되어(는거맞나? 확인하지 못함) 찾을 수 없게 되곤 한다.
그런 경우를 위해서, 트윗을 하루에 한번씩 서비스형 블로그에 포스팅 해 두면 훗날에 자신의
트윗을 살펴보기가 용이해진다. ...물론 트윗의 인스턴트성을 좋아한다면, 한동안만 노출시키고
비밀글로 돌려놓으면 되지 않을가 싶다.
또다른 장점은 블로그 유지성. 트위터의 트윗 백업 서비스는 이외에 몇개 더 있는걸로
기억하는데(죄다 해외서비스던가) 그것들보다 t2b가 좋은 점은, 블로그 포스팅으로 처리 해 준다는
것이다. 블로그 포스팅이 하루 한번 이뤄짐으로써, 기존에 블로그를 쓰다가 트위터를 하는 바람에
사용율이 급감하였지만 그렇다고 아예 중단하지는 않은 - 가끔은 블로그에 포스팅할만한 건이
생기기 때문에 - 나같은 사람에게는 블로그가 아예 숨지지 않도록 씌워놓는 인공호흡기 같은 것이다.
나와 같이 블로그를 드문드문..사용하시면서
트위터를 즐기는 분들이여, 함께 하지 않겠는가!!ㅠㅠㅠ
(지원서비스 :
싸이블로그 |
이글루스 |
티스토리 |
네이버블로그)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으아ㅜㅜㅜㅜㅜ 바로 저번 포스팅에서도
눈물을 쏟고 있었듯이, 트위터->블로그 배달 오픈 소스파일을 열어보며 아 이걸 어느 세월에
공부해서 이글루용으로 바꾸지...... 하고 암담해하고 있었는데ㅜㅜㅜㅜㅜㅜ t2b가 다시 서비스
됨으로서 내 고민은 상쾌하게 해결되었다ㅜㅜㅜㅜㅜㅜㅜㅜ 물론 xml-rpc api 는 좀 배워보려고
생각하던 중이라서 어차피 천천히 시간들여가며 공부 할 요량이지만 촉박함에 전전긍긍하며
답답함을 안고 하진 않아도 된단거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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